밀리터리

김정은이 숨겨둔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6월 중순 바다 위로 나온다

militarypost 2026. 5. 21. 15:00

북한 구축함 최현호 / 출처 : 연합뉴스

북한이 소형 함정 위주의 방어형 해군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대형 수상함을 앞세운 공격형 해군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한 것입니다.

 

최신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5월 7일, 최초의 5,000톤급 신형 구축함인 '최현호'에 승선했습니다.

 

서해상 기동능력 종합평가 시험항해를 참관한 것입니다.

 

김 위원장은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6월 중순까지 해군에 인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숨겨진 신형 구축함의 정체

최현호는 한때 국제해사기구 선박정보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었습니다.

북한 구축함 최현호 / 출처 : 연합뉴스

 

 

이후 관련 정보가 삭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함정은 단순한 군함 추가를 넘어서 있습니다.

 

북한이 '핵무장 해군의 출발점'이라 포장할 만큼 강력한 대남 군사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군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북한 해군의 전략적 전환점

그동안 북한 해군은 주로 잠수함이나 고속정 등 연안 방어용 소형 전력에 의존해 왔습니다.

북한 구축함 최현호 / 출처 : 연합뉴스

 

 

최현호의 등장은 이러한 판도를 근본적으로 바꾸었습니다.

 

대형 수상함은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량의 레이더와 대공 방어망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체계도 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현호는 '북한판 토마호크'로 불리는 장거리 전략순항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함대함·함대공 무기 등도 탑재하는 해상 발사 플랫폼으로 추정됩니다.

 

한국군이 직면한 새로운 위협

원해 작전 능력을 과시할 수 있는 플랫폼이 구축되었습니다.

최현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 출처 : 뉴스1

 

 

한국군 입장에서는 감시하고 요격해야 할 적의 핵 투사 수단이 바다로까지 확장되었습니다.

 

레이더망을 피해 저고도로 침투하는 순항미사일을 탑재합니다.

 

이는 우리 군의 다층 방어 계산을 극도로 복잡하게 만듭니다.

 

만약 북한이 바다 위 최현호에서 장거리 전략순항미사일을 발사합니다.

 

대한민국 심장부인 서울을 조준한다면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전략순항미사일은 일반적으로 저고도 비행이 가능합니다.

 

우회 항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한국군의 탐지 레이더와 방공망을 우회해 기습 타격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대형 재래식 탄두가 장착된 미사일이 서울 중심부에 직격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단 한 발만으로도 핵심 시설 일부가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도심 기능에 상당한 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폭발 지점 주변에는 강한 충격파와 파편 피해가 예상됩니다.

 

인구 밀집 도심 특성상 대규모 민간인 피해 가능성도 큽니다.

 

더 큰 우려는 북한이 공언한 전술핵무기입니다.

 

해당 미사일에 탑재해 서울 상공에서 폭발시키는 상황입니다.

 

전술핵이 서울 도심 상공에서 폭발할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폭발 규모와 고도에 따라 대규모 열복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충격파 피해가 예상됩니다.

 

방사능 피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막대한 인명 피해와 도시 기능 마비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결국 북한의 신형 구축함 배치는 전략적 의도를 드러냅니다.

 

바다 위에서 언제든 서울을 겨냥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전략 자산을 확보하려는 화력 압박의 일환입니다.

 

우리 군은 함정 자체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그 뒤에 연결된 이동식 미사일 지휘망까지 무력화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대응 체계를 시급히 재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서울 불바다 차세대 무기?"…'북한판 K-9' 최전방 배치, 파괴력 보니 '발칵'

최근 북한이 올해 안에 최전방 남부 국경 지역에 신형 155mm 자주포를 전격 배치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수도권 방어에 비상이 걸렸다.

car.withnews.kr

 

"자녀 결혼자금 주다 세금 날벼락?"…송금 전 '이것' 무조건 확인하세요

5060이 가장 자주 고민하는 돈 문제 중 하나는 자녀 지원이다. 집을 살 때 조금 보태주고 싶고, 결혼이나 출산을 앞두면 목돈을 건네고 싶다. 하지만 가족 간 송금이라고 해서 모두 세금과 무관한

car.withnews.kr

 

"전기톱까지 동원해 썰고 부쉈다"…8시간 생중계 끝나자 삼성·SK가 웃은 이유

중국 비야디가 내세우는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의 내부 구조가 글로벌 온라인 생중계 해체 분석을 통해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car.withnews.kr

 

"매달 125만 원 넘기면 세금 폭탄?"…연금 타기 전 무조건 체크할 '이 숫자'

은퇴 후 연금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연금저축과 IRP에서 돈을 꺼낼 때는 수령액이 커질수록 세금 계산도 달라진다.

car.withnews.kr

 

"윤석열 정부 때와 표현 확 달라졌다"…대북 확성기 끄고 9·19 되살리자 '발칵'

통일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통일백서인 2026 통일백서를 발간하며 대북 정책 기조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car.withnews.kr

 

“같은 지역인데 왜 고유가 지원금 다르냐”…신청자들이 가장 헷갈려하는 기준 보니

고유가 지원금 신청이 시작됐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금액을 받는 것은 아니다.

car.withnews.kr